경북 중서부지역 예금은행의
주택자금 대출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점이 밝힌
올들어 5월까지 금융동향에 따르면
주택자금 대출이 673억원 늘어나
지난해 같은 기간 117억원 증가보다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이에따라 올 5월말 현재
주택자금 대출잔액은 3,169억원으로
지난해 5월 말보다 36.2% 늘어났습니다.
한편 5월말 현재
가계대출은 지난해보다 6.1% 늘어난데 비해
기업대출은 5.6%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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