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와 경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후 4시를 기해 대구·경북지역의
기상 특보가 모두 해제된 가운데
문경과 상주 등 경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을 뿐,
장맛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문경이 가장 많은 148밀리미터를 비롯해
상주 109, 영덕 98, 대구 39밀리미터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까지
5에서 10밀리미터가 더 내린 뒤
내일은 오전에 차차 개고
목요일 쯤 장마가 다시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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