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대책위원회'는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화원 방재테마파크'의 구체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화원 일대의 문화재 발굴 등으로
방재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대구시는 실질적인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다"면서 사업의 구체적인
진행상황과 대구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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