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오전 11시 본회의를 열어
제 200회 정례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한혜련 의원이
광주,전남의 통합혁신도시 조성 합의는
공공기관 이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경상북도도 공정한 입지선정을 통해
지역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2명의 의원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5분 발언을 했습니다.
또 2004 회계연도
경상북도와 도 교육청의 결산 승인과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개정안,
우수농산물 표시제의 운영조례 개정안 등
모두 9건의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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