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비 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전 경보시스템을 가동합니다.
경상북도는 아직까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비가 올 경우
농작물 침수와 산 사태 등
재난 위험 지구의 비 피해가 우려된다며
재난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 달 수립한
재난 대비 30분 대피계획에 따라
호우 피해가 예상되는 64곳의 침수지역과
산사태와 축대 붕괴 우려지역 9곳 등
도내 대피지구로 지정된 155곳에 대한
비상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휴대폰을 이용한
재해상황 문자정보시스템과
음성 통보시스템도 실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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