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문화기반시설이
민선 자치제가 출범한 지 10년 만에
두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0년 동안
지역 주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과
예술인들의 창작 공간 조성을 위해
문화기반시설 확충에 주력해,
종합문화예술회관과 공공도서관 등
문화기반 시설이 지난 95년 76곳에서
올해는 144곳으로 두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특히 최첨단 영상시설과 전시실 등을 갖춰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이 가능한
종합문화예술회관이 12곳 늘었고,
공공도서관 14곳, 공공박물관 16곳,
중,소규모 공연장도 10곳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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