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국제교류사업과
기업의 투자유치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명예통역관' 12명을 선정했습니다.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에 능통한
'명예통역관'은 국제교류 행사에서
통역 지원과 안내, 외국인 근로자와
관련된 업무의 통역지원 등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데,
국제행사에 참여할 때 실비가 보장되는 등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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