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 올 상반기에
가장 많은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은
구미 엘지 필립스 엘씨디(LG PHILIPS LCD)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노동청이 상반기 일자리 창출
최대 업체를 조사한 결과
구미 엘지 필립스 엘씨디(LG PHILIPS LCD)가
천 700여명으로 가장 많은 근로자를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고
엘지 필립스 디스플레이(LG PHILIPS Display)와 삼성코닝 정밀유리, 포스코 건설,
삼성전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구미 엘지 필립스 엘씨디(LG PHILIPS LCD)는
여성에게도 가장 많은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고 "에스엘" 진량공장은
근로시간 단축을 통한 신규 고용 창출로
44명을 고용해 일자리 나누기에
모범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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