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퇴직임원으로 구성된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 경영자문봉사단"이
내일 낮 1시 30분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자문을 벌입니다.
모두 2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은
대구.경북지역 150개 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전략과 생산, 마케팅 등
기업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상담을
실시합니다.
또 대한무역 투자진흥공사와 신용보증기금 등
지역의 경제, 금융관련 기관도 직접 참가해
중소기업 경영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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