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유리한 R & D 특구법
시행령안 개정에 대해 소극적인 입장을
취한데 이어 디지스트의 산.학.연
대학원 기능 배제를 앞장서서
주장해 달성지역 주민등으로부터
눈총을 받기도한 국회 서상기 의원은
언제가 자신의 깊은 뜻을 알게
될 때가 있을 거라는 얘기였어요.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서상기 의원,
"정통부에 있는 국.과장들
다 저하고 잘 아는 사이여서
잘 압니다만 처음부터 자꾸 무리하게
요구하고 떼 쓰면 일이 절대
안 풀립니다. 뭐든지 때를 기다리면서
서서히 추진해야 합니다"
이러면서 멀리 내다보고 완급 조절을
하자는 자신의 속마음을 너무
몰라 준다며 답답하다는 표정이었어요.
네 - 지역 사정을 보면
한시가 급한데 멀리 내다보다가
아주 기억에서 지워지면 어떡합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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