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협회대구시지부는
넷째주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 저녁
두류공원 솟대광장에서
국악한마당을 열기로 해
오늘 첫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첫 국악한마당에는
판소리와 기악합주,
남도민요, 강령탈춤 등이 공연되는 등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국악의 정취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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