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시개발공사는 지난 6일부터 사흘동안
전무이사를 공개 모집했는데,
지난달 사표를 낸 대구 달서구청
모 국장 등 2명만 지원했습니다.
이에 대해 도개공 노동조합은
퇴직을 앞둔 공무원을 예우하기 위한
'낙하산 인사'라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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