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 본부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소각장 분진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일반 제품을
대구시가 앞장서 관계 기관에 사용토록 했다며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 본부는
이와함께 특정 업체 제품을
각종 공사 설계에 반영한 것을 철회하고
공개 경쟁을 통해 납품 계약을
다시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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