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련 대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가계대출 증가액은 2천 544억원으로
전달 증가액보다 849억원이 늘어났는데,
이는 지난 2002년 10월 이후 최대수준입니다.
한국은행은 가계대출이 늘어난 것은
부동산 관련 대출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지난 5월말까지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잔액은
76조 천716억원,
여신잔액은 57조 천47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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