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매주 토요일 '국악 한마당' 행사를 열고
관광상품화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를 찾는 관광객에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색 있는 지역 전통 문화를 가꾸는 취지에서
여름철에는 두류공원 솟대광장에서
겨울철에는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토요 상설 국악 한마당을 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는 '전통의 소리 맥'
둘째 주 토요일에는 '우리의 멋과 흥'
셋째 주 토요일에는 '함께하는 신명마당'등으로 테마를 정해 운영하는데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은 쉽니다.
국악 한마당 첫 공연은 오는 9일 저녁 7시부터 두류공원 솟대 광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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