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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생명산업의 핵심지역으로 육성될
경북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 연말까지 보상을 비롯한 사전절차가
모두 마무리 되고 내년 상반기에는
조성공사가 시작됩니다.
안동 김건엽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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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작업의 실무를
책임질 경북개발공사 북부사업단이
공단 예정지인 안동 풍산농공단지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바이오 산업단지 공사비는 465억원.
경북개발공사가 전액 부담해 30만평 규모로
단지를 조성한 뒤 각업체에 분양합니다.
올연말까지 토지 보상과 각종 영향평가 등
사전절차가 모두 마무리 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INT▶ 엄이웅 사장/경북개발공사
오는 2008년 단지가 조성되면
연간 1조5천억원의 생산과 7천5백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습니다.
◀INT▶ 김휘동 안동시장
안동시는 다음주 월요일 서울에서
생명산업관련 CEO들을 상대로 투자설명회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기업유치활동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산업단지 조성에 앞서 문을 연
바이오산업연구원은 이미 신기술개발과
상용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연구와 산업화라는 두개 축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안동은 이제 첨단 전략산업기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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