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동포 3세 41명의 청소년들이
사단법인 동북아청소년협의회 초청으로
모국어 연수와 문화체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15살에서 18살 사이의
러시아 사할린 동포 3세들로
오는 18일까지 보름동안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 자연환경연수원에서 생활하면서
일주일동안 모국어 수련을 하고
한국문화 전통체험, 국악공연 등
우리의 전통문화를 익히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연수기간에
구미지역 문화재 투어, 공장견학,
포항제철과 경주 견학 등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모국의 실정을 눈으로 보고 익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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