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유원지와 위천삼거리 사이의
자동차 전용 낙동강 제방 도로가
1년 가량 앞당겨 개설됩니다.
달성군은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입지와
달성군청 이전 등으로
교통수요가 크게 늘고 있지만
화원-위천간 국도 5호선 확장 사업이
지연되고 있어,
낙동강 제방 도로를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겨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180억원이 소요될 예정인데,
내년 6월 쯤 옥포제방 구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08년 말 쯤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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