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신규 가동업체가 늘어나면서
취업자 수도 1년 전보다
6,500여명 늘어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5월말 현재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고용인력은 7만 8,700명으로
일년전보다 9%인 6,500여명이
늘어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업종이
5만 600여명으로 64%를 차지해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섬유나 비금족 업종의 취업자 비중은
떨어지는 추셉니다.
구조조정 분위기 속에서도
신규 가동업체가 32개사나 늘어나면서
신규 인력채용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