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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지천역에 시비 건립 제막

입력 2005-07-06 17:04:27 조회수 1

간이역인 칠곡 지천역에 시비가 건립돼
오늘 제막됩니다.

칠곡 지천역에 세워진 시비는
시인 박해수 씨가 지천역시를 짓고
서예가 유영희 씨의 글씨로
석공예가 윤만걸 씨가 글을 새겼습니다.

대구mbc는 경부선철도 개통 100주년,
현대시 도입 100주년을 맞아
사라져가는 간이역마다
낭만과 추억의 시비를 세우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
지난 2월 대구 고모역과
지난 4월 영천 화산역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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