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산업 현장에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몸에 밴 안전의식의 실천으로
생산력도 높이고
7년 무재해 사업장을 이끌어 지역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기업체 직원이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반도체 LCD 설비 부품 공장인 대구
성서산업단지 내 삼익LMS의 도주환 부장은
수시로 바뀌는 안전관리 규정을
점검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공장 현장에서는 혹시라도 안전사고나
재해를 일으킬 요인이 없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구석 구석 돌아보면서 느슨해진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다잡습니다.
특히 사업장내에서 아찔한 순간을 겪은
근로자의 경험담을 얘기해주며
안전을 강조합니다.
◀INT▶도주환 환경보전부장(삼익LMS)
근로자의 체험전파가 가장 효과적인 교육방법
도부장의 이런 노력은 회사를 7년동안 무재해
사업장으로 만들었고 어제 열린 산업안전
보건 대회에서 대구 경북지역 최초로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회사도 숙련된 근로자를 보호할 수 있는
산업안전이야말로 경쟁력의 원동력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INT▶김경호 총무부장(삼익LMS)
(산업재해는 회사에 큰 손해,안전이 경쟁력이다
예방에 드는 비용이 사후에 들어가는 비용보다 훨씬 적다는 점을 아는 도부장은
그래서 오늘도 확인 또 확인을 강조합니다.
◀INT▶도주환 환경보전부장(삼익LMS)
확인 또 확인,또 확인하는 것만이 최선일뿐이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