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경찰서는
지난 2002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거래업체에서 공급 받은 물품의 가격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2천 500만 상당의 국고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성주문화원 사무국장
5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성주문화원장과 관계공무원도
수사하는 한편,
국고보조금을 받는
다른 사회단체도 수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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