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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오늘
대구로 이전할 공공기관을 방문하고
이전에 대해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입지를 두고서
대구시와 이전 대상 기관 사이에
큰 의견 차이가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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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행정 부시장이 맨 먼저 방문한 곳은
한국 감정원.
직원 230여명에
지난해 예산이 990억원에 이르는
재산 감정 평가 전문 기관입니다.
대구시는 이전 정착지로 달성 현풍 일대를
먼저 소개합니다.
◀SYN▶강병규 대구시 행정부시장
(테크노 폴리스 조성중인 달성 현풍에 오면
집적 효과가 있을 것)
하지만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SYN▶장동규-한국감정원장-
(접근성이 좀 더 좋은 곳이 좋겠다.)
대구시는 다른 대안도 있다며
현지에 한번 와서 둘러볼 것을 제안했습니다.
◀SYN▶강병규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밖에 A안도 있고 B안도 있으니까..현지에 와서)
이어 방문한 한국가스공사에서도
대구시는 혁신도시 조성 예정지로
달성 현풍을 우선 제시했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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