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오늘 칠곡군 지천면 한센인 정착촌에서 인권상담을 했습니다. 7일까지 계속될 이번 순회상담은 사회적 편견과 차별로 심각한 인권침해를 경험해온 한센인과 그 가족을 구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