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달 30일
대구 인근 경북지역에
공동 혁신도시를 추진할 뜻을 밝혔지만
실무 검토 작업에서 경상북도가
잃는 것이 더 많다는 의견이 제기되자
혁신도시 건설을 제안 한 적이 없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공동혁신도시 조성을 주장했던 대구시도
막상 가스공사를 비롯한
12개 공공기관이 배치되자
달성군에 구상 중인 대구테크노폴리스와
연계하기 위해 공동 혁신도시 건설에는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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