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들의 공공기관 유치 경쟁 속에서
상주시는 최근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이전 터 제공은 물론 이전 직원가족에게
매달 20만원 어치의 농산물 상품을 주고,
자녀를 위한 특수학원 설립을 약속했습니다.
구미시도 수도권과 구미시를 왕복하는
정기버스 운행을,
문경시는 직원 주거용 아파트의 무상제공,
포항시는 직원용 영구임대아파트 제공까지
약속하는 등 기초자치단체들마다
사실상 지키기 힘든 약속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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