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일대에 자생하는 춘양목, 즉 금강소나무를
문화재용 목재로 생산하기 위한 현장 토론회가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보호림에서 열렸습니다.
산림청은 금강소나무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우수한 목재를 생산할 계획인데
봉화와 울진.영양등 모두 354ha를 문화재용
소나무 생산림으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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