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등 도내 일부지역 학생들 사이에
전염성이 강한 유행성 눈병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눈병은 급성 출혈성 결막염으로
평균 하루에서 사흘의 잠복기를 거쳐
갑작스럽게 눈이 붉게 변하고
염증과 통증이 나타나며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인데
보건당국은 화장실,급식소 등을 소독하고
손씻기를 생활화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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