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사고가 잦은 해역의 정보를 담은
특수지도가 제작돼 경북동해안 어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됩니다.
해양경찰청이 최근 3년간 해상 사고를
분석해 만든 특수지도에는
사고 다발 지역의 위치와
조류 특성,대형선박의 항로 등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해경은 선박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특수지도 550부를 확보해
어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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