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 사이 경북지역에서는 해마다
26개 농어촌 학교가 문을 닫아 지금까지
527개 학교가 폐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은 이 가운데 213곳은
매각했고, 204곳은 교육과 수련, 복지시설
등으로 임대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 33곳은 교육청이 학생야영장과
예술문화체험장으로 직접 활용하고 있고,
미활용 폐교는 63곳 입니다.
지역별로는 안동이 51곳으로 가장 많고,
포항이 32곳, 영덕 28, 경주 27, 울진 26,
울릉이 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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