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는 장마철을 맞아
시설물 안전 점검을 마쳤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역사 주변 하수도 맨홀의 준설 작업을
마무리 했고 집중 호우 때
빗물이 지하철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4개역의 환기구 높이를 높혔습니다.
특히 태풍 매미 때 침수 위험에 놓였던
반야월역 등 취약 지역에는 출입구를 높이고
차수막을 설치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또 각 역사에
배수 펌프와 모래주머니,차수판 등을 설치하고
집중 관리대상인 21개 지역에
관리 책임자를 지정해
순회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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