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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 혁신도시 만든다.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7-01 17:11:13 조회수 1

◀ANC▶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는
대구.경북 경계 지역에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한자리에 모으는
통합 혁신 도시 조성을 대구시에 제안했습니다.

대구시도 환영한다는 입장이어서
통합 혁신 도시 조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이의근 경북지사가
대구.경북지역 통합 혁신 도시를 만들어
공공기관을 유치하자고 제안하고 나서자
대구시는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INT▶문영수-대구시 기획관리실장-
(지사님 제안을 환영하는 바이다.대구와 경북의
장기적인 발전 계획에 부합하는 윈 윈 할 수 있을 것)

조해녕 대구시장이 주장해 온
광역시권 거점도시 조성과도 맥이 닿습니다.

정부도 전남이나 광주처럼 하나의
통합 혁신도시 조성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INT▶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
(통합 혁신 도시를 하면 정부에서는 더 많은 지원을 할 것)

문제는 혁신도시의 입지...

S/U)
(대구시는 통합 혁신 도시의 입지는
전문가가 참여하는 입지선정 공동 기획단을
구성해 결정하자는 입장입니다.)

이전 대상 공공기관의 의사를 존중해야 하니까
통합 혁신도시의 입지는 접근성이 높은
대도시 인근일 수 밖에 없습니다.

대구에 있는 도청과 경북 산하기관을
적절하게 활용할 경우
대도시와 거리가 먼 시.군의 불평을 잠재우면서 대구와 경북이 함께 수긍하는
통합 혁신 도시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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