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농업의 경쟁력, 농업혁신 공공기관

입력 2005-07-01 16:20:36 조회수 1

◀ANC▶
대구.경북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성격과
파급 효과를 알아보는 순섭니다.

오늘은 경북농업의 경쟁력과 부가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는
농업혁신 기관들을 오태동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경북으로 이전하는 농업지원 기관들은
모두 4곳입니다.

C.G]농산물의 원산지표시를 단속하고
친환경 농산물 인증 등
농산물 안정성과 품질을 관리하는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과

주요농작물의 우량종자를 보급하고,
신품종 특허를 인증하는 국립종자관리소.

C.G]또 수출입 축산식품의 안전성 검역과
구제역 등 국내가축전염병을 막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그리고 수출입식물 검역과 해외병해충 위험도를
평가하는 국립식물검역소.

본사 직원들이 대부분 연구직인 이들 기관들은 농산물 수입 개방 시대를 맞아
기능과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INT▶임광원 / 경상북도 농정국장
"농산물 수입개방 대비할 수 있는 기관들,
우수종자 확보와 기술 이전 등 잇점많아"

경상북도는 앞으로
친환경 우수 농산물을 개발하고,
신기술을 접목한 미래농업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우병윤/ 경상북도 혁신분권본부장
"전통적인 농도인 경상북도를 첨단농업
선진지역으로 육성시킬 수 있을 것"

S/U]그러나 이들 기관들이 경북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서는
지역 대학과의 공동연구를 비롯한
다양한 연계방안들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