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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성격과
파급 효과를 알아보는 순섭니다.
오늘은 경북농업의 경쟁력과 부가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는
농업혁신 기관들을 오태동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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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으로 이전하는 농업지원 기관들은
모두 4곳입니다.
C.G]농산물의 원산지표시를 단속하고
친환경 농산물 인증 등
농산물 안정성과 품질을 관리하는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과
주요농작물의 우량종자를 보급하고,
신품종 특허를 인증하는 국립종자관리소.
C.G]또 수출입 축산식품의 안전성 검역과
구제역 등 국내가축전염병을 막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그리고 수출입식물 검역과 해외병해충 위험도를
평가하는 국립식물검역소.
본사 직원들이 대부분 연구직인 이들 기관들은 농산물 수입 개방 시대를 맞아
기능과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INT▶임광원 / 경상북도 농정국장
"농산물 수입개방 대비할 수 있는 기관들,
우수종자 확보와 기술 이전 등 잇점많아"
경상북도는 앞으로
친환경 우수 농산물을 개발하고,
신기술을 접목한 미래농업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우병윤/ 경상북도 혁신분권본부장
"전통적인 농도인 경상북도를 첨단농업
선진지역으로 육성시킬 수 있을 것"
S/U]그러나 이들 기관들이 경북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서는
지역 대학과의 공동연구를 비롯한
다양한 연계방안들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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