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다음달 본격 시행되는 주5일근무시대를 맞아
도민들의 문화예술 욕구에 부응하기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예술장터' 운영에
1억 3천 800만원을 지원하고
김천,영주, 상주 등 6개 시,군의 시장이나
공원 유원지등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공연과 미술전시 등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도내 교회나 사찰 등 종교시설을 활용한
작은 미술관과 음악회, 동네형 도서관 운영에
1억 3천만원, 농어촌이나 외국인 노동자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문화예술교육 사업에
3억 3천 600만원을 비롯해 문화예술사업에
13억원을 지원하는 등 문화예술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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