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지금까지 국민은행이 취급해 오던 대경교통카드 업무를 인수하면서
다음달부터 대구시내 148개 전 영업점에서
대경교통카드 판매업무를 시작합니다.
대구은행은 이와함께,
오는 11월말 까지 천 500여대의 자동화기기에
충전용 단말기를 설치해
시민들의 카드 충전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은행은 또,
한 장의 카드에 교통카드 기능과
현금카드 기능, 공인인증서 기능 등을 갖춘
유비쿼터스 카드를 개발해
오는 9월부터 보급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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