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사흘 동안 구미에서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2005 중미구매단 초청 수출상담회를 엽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멕시코 최대 가전업체인 마베그룹을 비롯해
도미니카, 온두라스 등 3개 나라
6개 업체의 해외바이어들이 참가해
경북지역 50여 개 중소 수출업체들과
활발한 수출 상담을 벌일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수출상담회가
가전제품을 비롯한 생활용품 위주로
실시하는 맞춤형 바이어 초청상담회여서
지역 중소 수출업체들이
해외시장 개척 비용을 줄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