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주, 한우 젖소 도내 최대 사육

입력 2005-06-29 17:13:37 조회수 1

경북도내에서 경주가 한우와 젖소를 가장 많이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주의 사육 비율은 한우와 젖소가 도내에서
각각 13%와 31%를 차지해 최대 사육지역으로
나타났으며 돼지와 닭은 각각 12%와 10%로
사육 규모가 영천에 이어 두번째로 컸습니다.

시세동향을 보면 한우 수소는 500kg 기준
4백 23만 5천원으로 연초부터 약보합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돼지는 100kg 기준
28만 9천원으로 4월까지 하락세를 유지하다
최근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