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에서 경주가 한우와 젖소를 가장 많이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주의 사육 비율은 한우와 젖소가 도내에서
각각 13%와 31%를 차지해 최대 사육지역으로
나타났으며 돼지와 닭은 각각 12%와 10%로
사육 규모가 영천에 이어 두번째로 컸습니다.
시세동향을 보면 한우 수소는 500kg 기준
4백 23만 5천원으로 연초부터 약보합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돼지는 100kg 기준
28만 9천원으로 4월까지 하락세를 유지하다
최근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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