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됐지만,
경북동해안지역의 댐과 저수지의 저수율은
아직도 많이 낮습니다.
포항과 경주지역에 용수를 공급하는 영천댐은 저수율이 10%대에 머물고 있고
포항의 최대 저수지인 오어지는 30%, 용연지는 38%에 불과합니다.
수자원공사와 농업기반공사는 이번 장마에
물을 채우지 못하면 앞으로 용수공급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면서,
이번 장마에 적어도 백밀리미터 이상 비가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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