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방자치 10년동안
영남 내륙의 테크노폴리스이자
수출의 전진기지로 자리잡으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구미시의 인구는
연 평균 2.5% 증가해 8만 5천명 가량 늘어나
37만명을 넘어섰고
재정규모도 2배 반 늘었습니다.
공단의 생산과 수출은 5배 가량 늘었고
수출 300억달러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수출의 11%를 차지하고 있으며
무역수지 흑자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중추도시가 됐습니다.
구미시는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국가 4단지를 조성해
외국인투자 10억 5천만달러를 유치하는 등
구미성장의 새 엔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구미산업단지공단을
혁신클러스터체제로 전환해
연구와 기업지원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우수인력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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