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연대는
"신상철 대구시 교육감 후보가
지난 1960년 신체검사에서
현역입영 대상을 받았으나,
연기 후 본태성 고혈압으로
제2국민역 판정을 받은 것은
병역기피의혹이 있다"면서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신상철 후보와 정만진 후보는
오늘 시민회관에서
중구와 동구, 수성구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첫 소견발표회를 가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