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7군데 해수욕장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월포와 구룡포 등 6군데 해수욕장은
8점 이하로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송도 해수욕장은
생활하수가 포함된
암모니아성 질소 농도가 높아
해수욕은 가능하지만,
관리 요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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