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산업생산지수는 99.2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2% 감소했습니다.
섬유제품과 기계장비, 의료정밀과학의
감소세가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경북지역은 전자제품과 영상음향통신,
화학제품의 생산증가세로
지난달 생산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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