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금속노조 대구지부는 오늘
성서공단내 현대 금속앞에서
금속노조 1차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금속관계 사용자 연합의
불성실 노사 협상을 규탄했습니다.
또 금속노조 대구지부 소속
9개 사업장 천 600여명의 조합원들이
오늘 오후 4시간 동안
경고성 파업을 벌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