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환경운동연합 등 1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앞산 관통도로 대책모임은
최근 상인-범물간 4차 순환도로와 관련해
대구시에 공개 질의서를 전달하고
다음달 11일까지 답변을 요청했습니다.
공개 질의서는
환경,민간투자,도로,재정, 교통 등
5개 부분 37개 항목으로
현풍지역 DGIST와 테크노폴리스 추진에
관통도로 건설이 필수적인가와
도로 건설의 효율성이
검증 되었는지 여부 등을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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