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후 경주에서 열린
'민선 경북도정 10년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IT,BT,NT 등 신산업 육성과 함께
세계적인 자동차부품단지와
전자부품·소재산업집적화단지 등
전문화된 산업단지를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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