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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MBC의 지난해 8.15 특집
라디오 다큐멘터리 2부작
'위안부, 노래에 새긴 한의 기억'이
세계 3대 영상축제중의 하나로 꼽히는
2005 뉴욕 페스티벌에서 오늘
라디오 부문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대구 MBC 허문호 PD가 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위안부를을 직접 찾아,
위안부들이 당시의 고통을 잊기 위해 불렀던
한 맺힌 노래 가락들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위안부들의 아픔을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뉴욕페스티벌 위원회 '타라돈' 사무국장의
심사평을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INT▶ 타라돈 사무국장
뉴욕페스티벌 위원회
(프로그램이 청중들에게 감동을 줬고 해설이나
내용도 독창적이어서 동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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