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단을
구성하기로 하고 시의회에
기구설치와 공무원 정원 조례안을 제출했지만,
대구시의회는 한시적 운영기구에
25명의 직원을 충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유치단 구성을
재검토할 것을 대구시에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유치단 인사를 끝낼 예정이었던
대구시의 계획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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