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법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오늘
중간 보고회를 갖고
"현재 대구시청의 면적이 좁고
구조가 비효율적이어서
신청사 건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해
4-5군데 이전 대상 후보지 가운데
시민 여론조사와 공청회 등을 거쳐
오는 11월 최종 이전 대상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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