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자치단체의 공공기관 유치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경상북도는
원칙적으로는 집단이전을 고려하고 있지만,
도내 북부와 서부, 동해안권 등
서로 다른 3개 생활권을 고려해
이전 공공기관을 3개 기능군으로 나눠
이전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13개 경북이전 공공기관들은
도내 혁신도시 한 곳으로
집단 이전하는 방안을 공식요구할 예정이어서
경상북도의 기능군별 이전 방안과
마찰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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