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자치 10주년을 맞아
대구와 안동, 포항문화방송이
여론조사업체인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21일과 22일, 20살 이상 남녀 시.도민
천 12명을 대상으로 '2006년 지방선거와
정치현안'에 대해 조사한 결과
자치단체장 선거에 나올 후보의 경력으로
경제인 출신을 선호한다는 응답이
42%로 가장 많았습니다.
내년 지방선거 때 지지하는 정당으로는
한나라당이 41%로 가장 높았고,
열린우리당 10%, 무소속 9%,
민주노동당 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초 단체장 정당 공천 문제에 대해서는
공천을 배제해야 한다는 응답이
63%나 됐습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08 % 포인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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